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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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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려후기 이성계 살해모의 당시의 장수. [개설] 본관은 광산(光山). 아버지는 밀직부사를 지낸 김정(金精)이다. [생애 및 활동사항] 아버지가 신돈(辛旽)을 죽이려고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살해당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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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정 부 김종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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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김종연(金宗衍)의 부친인 밀직부사(密直副使) 김정(金精)이 신돈(辛旽)의 암살을 모의하다가 일이 누설되어 신돈에게 죽임을 당하자 김종연은 도망가서 숨어 있다가 신돈이 처형된 후 세상으로 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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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정 부 김종연(원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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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宗衍父密直副使精, 謀誅辛旽, 事洩爲旽所殺, 宗衍亡匿, 及旽誅乃出. 辛禑時, 屢爲元帥, 擊倭有勞. 恭讓朝, 王昉·趙胖, 回自京師, 尹彝·李初之獄起. 國家初聞胖言, 欲鞫之, 遲疑未決. 池湧奇與宗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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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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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1. 1. 24. ~ | 보유자 인정: 1989년 6월 15일 “잘 만들어라. 만들면 내가 다 팔아준다구.” 그래서 그 쭉 그게 언제까지 잘 됐냐믄 70년도 하반기까지 중순까지는 그게 괜찮았어요. 전통이 잘 나갔어요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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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천의 어머니 김씨 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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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14년 만에 아들에게 보낸 편지] 인류 역사에서 백성들이 스스로 전쟁을 일으킨 적이 있을까? 전쟁을 유발시킨 것은 언제나 지배층의 욕망과 야심이었다. 이들은 때로 백성의 충성과 희생을 이끌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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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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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?∼1390(공양왕 2). 고려 후기의 관인. [생애 및 활동사항] 이성계(李成桂) 일파에 의해 공양왕이 즉위하자 다음 해인 1390년에 명나라에서 파평군 윤이(尹彛)와 중랑장 이초(李初)가 명나라 황제에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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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우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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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개요] 목공예에 녹아 있는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목우헌은 목공 기능 전승자 김종연 선생의 전시관이자 작업실로 전통과 현대 공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. 전시된 작품으로는 전통 목침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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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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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려후기 몽고의 제6차 침입 당시 몽고군에게 포로로 잡혀간 모친을 구한 효자. 향리. [개설] 본관은 강릉(江陵)이며 출신지는 명주(溟州: 강릉)이다. 일명 해장(海莊)이라고도 한다. 아버지는 김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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