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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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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국에 밥을 말아내는 음식. [내용] ‘장국밥’ · ‘국말이’라고도 한다. 원래 국과 밥은 밥상에 따로따로 담아서 올리고, 먹는 사람도 따로따로 먹다가 밥을 국에 말아서 먹는 경우가 있다. 그러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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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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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뚝배기에 더운밥을 담고 장국을 부어 파, 마늘을 넣어 먹는 밥이다. 장국은 쇠고기를 끓인 국물에 배추, 토란대를 넣어 끓이다가 된장, 고추장을 풀고 전분물을 넣어 한소끔 끓인다. 《시의전서》(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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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콩나물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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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. 전주콩나물국밥은 콩나물을 주재료로 한, 해장국으로 상품화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의 국밥이다. 예전에는 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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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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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속이 풀리는 재료들이 가득! 겨울 몸보신이나 해장으로 으뜸인 굴국밥을 준비했어요. 뚝배기에 따끈하게 먹으면 하루의 피로도 사르르 녹는답니다. 아내의 식탁 레시피로 제철 굴요리에 도전해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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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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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돼지고기를 푹 삶은 국물에 건져 썬 고기, 양파, 무를 넣고 끓이다가 밥, 다진 마늘, 고춧가루, 소금을 넣어 끓인 것으로 돼지편육, 내장, 순대 등을 넣기도 한다. 순대국밥이라고도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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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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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철에 나는 싱싱한 굴을 주재료로 무, 두부, 양파, 멸치, 버섯 등을 넣어 끓인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국밥 요리다. 미역과 부추를 넣으면 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. [일본어 표기] カキクッ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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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슬기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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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다슬기를 삶아 바늘을 이용하여 살을 빼고, 다슬기 삶은 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 끓이다가 부추와 아욱을 넣고 고춧가루, 다진 파ㆍ마늘 등과 삶은 다슬기를 넣고 한소끔 끓여서 국밥그릇에 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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돼지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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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돼지뼈를 우려낸 육수로 만든 국밥으로, 부산 지역의 대표적 향토음식이다. 이는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온 피난민들이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돼지뼈와 부산물로 국밥을 만들어 먹은 데서 시작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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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대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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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돼지 곱창에 각종 채소와 양념을 넣고 쪄서 만든 순대를 넣어 끓인 국밥이다. 국물을 우려낼 때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들깨와 생강, 한약재 등을 넣기도 한다. [일본어 표기] スンデクッパ スンデク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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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나물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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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해장이 필요한 날, 콩나물국밥만큼 반가운 메뉴가 없죠~ 밥을 말아 후후 불며 떠먹다 보면 속이 풀려 있는 마법같은 음식이랍니다. 오징어와 콩나물을 듬뿍넣어 만들어보세요. [ 1. 요리 재료] 재료(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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