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민주당 중앙당 조사팀, 화순군수 예비후보 측에 도착 사실 알려 와~
▲ 오늘(17일) 오후 2시경,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조사팀이 화순에 도착하여 조사를 하겠다는 취지로 연락이 온 것으로 현장 취재 과정에서 확인 됐다.
장소와 조사일시는 비공개가 예상되며 중앙당 차원의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.
지역 주민들은 일련의 능주면 “돈봉투와 권리당원 명부 유출과 한천면 대리투표 사건, 화순읍 모 아파트 대리투표 사건 등"이 명백하게 밝혀지길 기대하고 있다.
이 사건 중에서 능주면 + 한천면 사건은 화순군의 준 공무원에 속하는 ‘이장들이 개입하고 활동한 대표적인 사건’이다.

▲ 오늘(17일) 오후 2시 기준으로 화순군 관계자에 ‘한천면 대리 투표에 개입한 구** 이장에 대해’ 현 군수가 격노하며 당장 해임하라고 지시했느냐 + 직권 해임 일자는 언제인가‘ 라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‘ 화순군청 관계자는 “다음 주 중에 일단 직무 정지 결정"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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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연 탐사 전문 기자 | 부처, 국가 예산 감시 전담 | 행정, 법률 담당 | #코인닥 & StablePay 담당 | MyAgents.kr 담당| 여행 | 편집, 보도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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